
남친이 소갈비사줌
움냠냐 퇴사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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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냠냐 퇴사기념

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보기 시작했는데 알래스카에서 아르헨티나 까지 순전히 도보로만 걸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도보여행중 만나는 사람들이 전하는 따뜻한 배려와 걱정들 보는게 좋습니다. 아내와 매일 한두편씩 보는게 일과가 되었습니다. 평택에서 출발해서 다시 일본종주 마치고 지금은 알래스카 걷고있는데 저는 알래스카 부분부터 역주행해서 보고있습니다.
동네던 큰길가던 걸아 다니다 보면 어디서고 보이는게 담배꽁초죠. 이게 참, 피는 사람입장에서도 가져 가자니 그렇고, 버리자니 눈치 보게 되죠. 한가지 망상은 담배를 판매할때, 꽁초갑에서 20개 채워 오는 사람에게만 판매를 하는 겁니다. 담배 팔때, 꽁초 딱 20개 들어가는 종이곽이나 플라스틱 전용 용기에서 꽁초 20개 확인하고 반납? 하는 사람에게만 담배를 팔면 길
1. 2018년에 안사고뭐하셨어요. 저는 삿는데 (남자 33 살 2018년 기준 대학교 졸업반) 2. 비트코인, 하이닉스 같이 기회는 많았는데 2030이 못잡은거 아니냐 사다리탓 하지마라 3. 2018년에 1억 모아서 풀대출 갭투자 하셨으면 충분히 살 기회있었는데.. 정도 생각나네요.…

'명품 시계' 20세기 초반부터 현시점에 이르기까지 망할 요소가 엄청나게 많았는데 오히려 더 잘 나가는 중임 일례로 원래 시계란 물건은 그당시 초정밀 공학의 극치였음 사람 눈으로 간신히 볼 수 있을 정도의 톱니...

결혼 3년차고 아직 애는 없습니다.아내가 올해 초에 회사를 옮겼어요. 전보다 연봉도 오르고 본...








최원태 불펜 돌린다는 생각도 했으나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시즌 막판 컨디션이 이어지는 것…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그리고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