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금 10위커뮤니티 2곳글 2개기사 나옴 · 확인 전아들 사망보험 가입 모친 징역형피 토하는 아들 두고 119 대신 보험 가입한 엄마, 징역 3년처음 본 시각 11월 2일 19:31팔로우AI 요약아들이 피를 토하는 것을 보고도 119에 신고하지 않고 사망보험에 가입한 친모가 있었다.[1][2]이 친모는 이후 보험금을 타냈고, 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1][2]반응 흐름 · 최고 6위 · 퍼진 곳 1 → 2곳첫 글 11월 2일 19:31번짐 11월 2일 22:36원글 2개1피 토한 아들 보고 사망보험 가입한 엄마...징역형 선고82쿡11월 2일2아들 피 토하자 119 신고 않고 보험 가입…보험금 타낸 친모 징역 3년 선고루리웹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