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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고가 아파트 집주인 대출 거래 비중 논란

압구정 50억 이상 거래의 45%가 집주인에게 돈을 빌려 산 것으로 드러남

처음 본 시각

AI 요약

  1. 압구정 50억 원 이상 아파트 거래의 45%가 집주인에게 자금을 빌려 사는 '셀러 파이낸싱'으로 이뤄졌다는 보도가 나왔다.[1][2][3]
  2.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규제 속에 강남·서초 등 고가주택 시장에서 이런 방식이 퍼지고 있다.[2][3]
  3. 소득이 높은 젊은 의사나 연예인 같은 이들이 수십억 원을 빌려 집을 산다는 전언이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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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단독] “젊은 의사, 연예인도 수십억 빌려 사요” 압구정 50억 이상 거래 45%가 ‘집주인 대출’에펨코리아
  2. 2압구정 50억 이상 아파트 거래 45%가 '집주인 대출'뽐뿌
  3. 3압구정 50억 이상 거래 45%가 '집주인 대출'뽐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