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무서워"…딸 태우고 194km 음주 운전 사망 사고, 남편이 '1135명 탄원서'
만취 상태로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시속 194㎞까지 질주하다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여성의 남편이 지인 1135명에게 받은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일부 지인들은 사건에 대한 내용도 모른 채 서명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https://m.news.nate.com/view/20261022n04902?mid=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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