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깎아치기 하는것 같은 시어머니네이트판10월 22일 21:56시어머니랑 엊그제 통화했는데, 오늘 갑자기 떠올라서 기분이 묘하게 나쁜데 이게뭔지 궁금해서 ...네이트판에서 원문 보기좋아요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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