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머리 자르러 미용실에 갔더니
올해는 4월에 머리를 자르고 단 한 번도 파마나 염색을 안 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길어 자르러 갔더니 미용사 쌤 왈... '역대 최고로 머릿결이 좋다!' 이럴 수가...2년 넘게 다녔지만 이런 말 처음이야. '그리고 들어올 때 너무 놀랐어요. 얼굴빛이 너무 좋아지셨어요.' 허걱. 제가 요새 낯빛이 좋아졌단 말을 여기저기서 듣습니다... 근데 저 화장도 안 하고, 크림도
올해는 4월에 머리를 자르고 단 한 번도 파마나 염색을 안 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길어 자르러 갔더니 미용사 쌤 왈... '역대 최고로 머릿결이 좋다!' 이럴 수가...2년 넘게 다녔지만 이런 말 처음이야. '그리고 들어올 때 너무 놀랐어요. 얼굴빛이 너무 좋아지셨어요.' 허걱. 제가 요새 낯빛이 좋아졌단 말을 여기저기서 듣습니다... 근데 저 화장도 안 하고, 크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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