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기쁨조 속옷에만 38억 지출."

매체는 “기쁨조는 김정은의 쾌락을 위해 젊은 여성들로 구성됐다”며 “한 탈북자에 따르면 이들은 기쁨조에 들어가기 전 처녀임을 확인하는 의학 검사를 강제로 받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에서 여성 속옷인 가터와 코르셋을 수입했다.‘트레이드 맵’ 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기쁨조’ 속옷 외에도 샴페인·말·화장품 구매에 수백만 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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