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병동은 군대만큼이나 일찍 시작되네요.

생애첨 병원 입원 이틀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퇴원이긴합니다. 집에서도 그렇지만 나이먹으니 잠을 길게 못(-_-) 잡니다 😅 동의하시는분 많으실듯 적어도 이곳에선 ㅎㅎ 여하튼 어제도 온갖 OTT와 유튭을 넘나들며 시간을 떼우다가 저녁에 너무 머리 가려워서 (수요일 오전에 집에서 감고 나온이후 양치만함) 10시즈음에 내 팔의 이동반경과 수액봉의 간섭등을 최대

DVD프라임에서 원문 보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