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지인 오니 날 팔아먹은 팀장

너무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겪어서 회원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마음도 털어놓을 겸 글을 적어봅니다. 몇 달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원래 기술자였다가 퇴사한 사람입니다. 정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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