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 남편이 내가 너무 숨막힌다고 울었어

엄마여? 자기가 요구하는 잣대를 그대로 자신이 실천 하고 있을까?단순히 글만 보는데도 깝깝하다.

보배드림에서 원문 보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