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으로 시댁에 선물 보내놓고 이제야 말하네요네이트판10월 23일 15:41주말 저녁에 비 와서 빨래도 못 널고 짜증 나 있는데 시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받자마자 어머...네이트판에서 원문 보기좋아요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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