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성대마비 개붕이입니다.. 슬프네요..

뮌가.. 인지가 확실히 떨어진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외래가있어서 서울 아산병원에 나왔습니다. 버즈 들을라고 주머니에서 꺼내서 귀에 꽂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환상마냥 갑자기 사라져서 뭐지.. 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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