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소수가 채팅창을 채웠다.

https://www.hankookilbo.com/interactive/youtubeTribalism/pages/ep1.html여기도 마찬가지임. 자기들이 전부를 대변하는 냥 떠들어 대지만 닉 보면 맨날 그 닉이 그 닉임. 벌레 벌레 거리는 닉. 이전 댓글 찾아와서 조롱하는 닉. 딱히 논리로 반론하지도 못함. 그냥 그러고 여기 상주해서 사는 한심한 닉들임.

인벤에서 원문 보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