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참 기특합니다.

작년에 주재원으로 파견나간 엄마와 함께 살면서 작년 1학기부터 국제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방금전에 와이프가 가을학기 성적이라고 보내줘서 gpt에 돌려보니 아들이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초 3인 친구가 해외서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부모맘이 이런건지 아이가 잘하고 있다는게 확인될때 기분이가 제일 좋은것 같

DVD프라임에서 원문 보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