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칼 들고 위협, 주먹으로 얼굴 20차례 때려…술병으로 머리 치고 몇시간씩 폭언 "괴롭힘·폭행 넘어 고문" B선수 부모가 울먹였다
K리그엔 최근 상상하기 힘든 사건이 하나 일어나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2부 전남 드래곤즈에서 선수 A가 선수 B를 장기간 지속적으로 때리고 괴롭히다가 이를 견디지 못한 B가 선수 생명을 걸고 구단에 신고, 결국 A가 팀을 떠난 것이다.전남 구단은 사건을 인지한 뒤 수습에 나서 A와 B를 분리했고, 지난 19일 A를 퇴단 조치했다.1. 밤 11시, "빨래 널어놔" 그...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