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남편 도경완,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시계 팔아” 망언보배드림카리스마409710월 25일 09:42도경완[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방송인 도경완(44)이 세금을 내기 위해 고가의 시계를 중고로 팔았다고 말했다. 120억 원의 초고가 주택을보배드림에서 원문 보기좋아요0신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