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사무실에 빨간 압류 딱지 붙이고 온 장사의신이 다음에 할일 예고

압류할 물건 빨간 딱지 다 붙였고 이제 감정평가사와 쳐들어가 다 분해해서 가격 측정하고 옴 늦은 시간에 들이닥치면 아마 그날 가세연 방송 하기 힘들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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