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사고친 스타벅스 근황
홍콩에 여행을 간 한국인 김 씨가 스타벅스에서 주문을 하면서 이름을 'Mr. Kim'이라고 알려줬는데, 커피잔에는 'Mr. Kimchi'라고 써있는 것을 발견함. 음료를 받을 때 직원 두 명이 킥킥대면서 웃고 있는 모습도 봤...

홍콩에 여행을 간 한국인 김 씨가 스타벅스에서 주문을 하면서 이름을 'Mr. Kim'이라고 알려줬는데, 커피잔에는 'Mr. Kimchi'라고 써있는 것을 발견함. 음료를 받을 때 직원 두 명이 킥킥대면서 웃고 있는 모습도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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