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커뮤식 조롱과 비아냥의 언어

한동안 잠잠해서 정신 좀 차리나 싶었으나, 꺼져가는 불씨를 지피네요.이젠 그것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지만, 한 문장에 꽂혀서 글을 써봅니다."본인이 그에 속하지 않으면 언짢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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