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일은 소아응급실에선 그냥 일상입니다.'

내 의료행위가 죄가 없다는 걸 아예 의료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으면서 구구절절 설명하고 이게 변명이 아니란 걸 필사적으로 얘기하는 바로 그런 기분 ㅎㅎ >> 이런 일 겪으면 정말 일할맛 안나긴 하겠어요 점점 뭐만 하면 '법대로 합시다' 를 외치는 사회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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