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이재명의 정부의 필연적 실패를 이제 상수로 보고 계시는것 같네요.
총선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데 적어도 내년 초까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재명정부는 자칭 친명의원들에게 개혁을 요구당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는것 밖에 없고 이재명정부에 기대서는 100석정도도 얻기도 힘들듯 합니다.
총선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데 적어도 내년 초까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재명정부는 자칭 친명의원들에게 개혁을 요구당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는것 밖에 없고 이재명정부에 기대서는 100석정도도 얻기도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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