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 협상결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969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시공할 회사들이 제대로 견적한 것도 아니고 설계도 미확정이고 현지사와 인부들 일정비율 쓰는 조건인데 현지 경험도 없는 한수원과 한국사들이 프량스보다 반값으로 건설하겠다는 자신감은 어디서와서 계약했을까. 더군다나 지금 신규 수주하먼 오른 자재비, 물류비, 물가 반영해서 수주할 수 있는데 저 똥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969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시공할 회사들이 제대로 견적한 것도 아니고 설계도 미확정이고 현지사와 인부들 일정비율 쓰는 조건인데 현지 경험도 없는 한수원과 한국사들이 프량스보다 반값으로 건설하겠다는 자신감은 어디서와서 계약했을까. 더군다나 지금 신규 수주하먼 오른 자재비, 물류비, 물가 반영해서 수주할 수 있는데 저 똥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