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불암 배우, 생전 마지막 사진이라고 하네요.

문체부에서 병문안 왔을 때 사진이라고 하네요. 대중과 친근했던 배우 한 두분씩 떠나네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

보배드림에서 원문 보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