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아하게, 쓸 때 부터 예상했지만 대통령의 SNS 사용이 너무나 천박합니다.

5천만 모든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 '우아하게'의 '우'가 싫어서 '좌아하게' 라는 하찮은 좌우 편가르는 용어 쓰는것도 모잘라서 이제는 '남녀' 대신 '여남' 이러고 있네요 저 단어가 '남녀'에서 남자가 앞에 있는거조차 꼴보기 싫어하는 극단적 페미들이 트위터, 메갈 등에서 '모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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