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 데리러 간다는 학부모의 글

"고3 아들 데리러 갑니다. 다른 곳에 주차하세요"…자리맡기 또 논란주차 공간에 박스를 두고 다른 차량의 주차를 막으려 한 사진이 온라인에 뒤늦게 확산 중입니다. 어제(2일)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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