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7분간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전 해병대원 등 3명 징역 8개월

경남 거제시의 한 식당에 침입해 반려견들을 향해 불법 개조한 비비탄총을 난사한 20대 남성 3명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피해 반려견 3마리 가운데 2마리는 숨졌고, 살아남은 1마리는 한쪽 눈을 적출하는 중상을 입었다.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5단독 김은수 판사는 3일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피해자와...

에펨코리아에서 원문 보기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