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축구 역사상 최악의 반칙, 끝내 선수 사망

어제 라리가2 경기 도중 상대팀 골키퍼와 충돌했던 CD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 선수가 향년 3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테네리페 구단은 월요일 사고 이후 데 미겔이 병원에서 "위중하지만 안정적인 상태” 라고 발표했지만, 화요일 새벽 구단은 그의 상태가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이후 화요일 오전, 테네리페 구단과 스페인 축구선수협회는 데 미겔의 사망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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