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무난히 KT가 우승할 줄 알았는데, 1차전부터 대…
KT가 힘을 못쓰고 있는건지, 아님 삼성의 저력이 KT를 상회해버린건지... 1차전부터 8대 0 스코어를 8대 7까지 끌어올린 것도 모자라, 2차전은 12회 연장까지 해서 이기고, 대구에서 벌어진 3차전은 5대 1로 삼성이 완전 승기를 가져갔습니다. 대체 KT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요? 플옵 5차전까지 하며 힘을 뺀 삼성에게 이리 맥을 못 추리다니... 어쨌든 이번 코시 참 재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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