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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커뮤니티의 베스트글을 최근 모은 순서로 보여 드려요.

  1. DVD프라임

    한국방문과 두번째 골프 경험

    점점 약해지시는 양가 부모님들과 최대한 시간을 많이 보내고자 하는게, 조금 빠른 은퇴를 결심한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였는데, 은퇴 이후 처음으로 한국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 화요일 오후에 도착해 처가에서 며칠 시간을 보내고 고향에 내려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을에 한국에 온만큼 양가부모님과 최대한 한국의 가을을 함께 즐길려고 합니다. 며칠 되

  2. 네이트판

    별거 아닌데

    아무것도 아닌데 그 순간엔 정말 안고싶었다 사소한 행동 하나에 왜 혼자 설레는지.. 돌아서서 ...

  3. 클리앙

    오세훈 대통 확정이네요

    이대로 가면 오 선생이 대통이네요 어차피 민당에 인물도 없고 서울시장 잘했고, 잘못된건 전 시장탓하면되고 한강버스도 타보니까 다 좋다고 난리고, 사람들도 많더만요 그냥 여기서는 적 편이니까 싫어하는거지 남들 다 좋아하내요 솔직히 오 선생이 민당이었으면 여기 사람들도 좋다고 칭찬 엄청했…

  4. 네이트판

    보고싶어요

    나 이사가기전에 만나고 싶어

  5. 에펨코리아

    [단독] 학부모한테 월 수백만원씩 ‘제 2의 월급’ 받은 여자축구 감독

    월급 이외에도 다양한 명목으로 학부모들의 회비를 챙겨 갔다. 학부모들은 대회나 훈련 때마다 10만 ~ 20만원의 대회비를 따로 냈는데 여기에는 선수와는 무관한 경비가 여럿이었다.2023년 6월 여왕기 대회 예산 중에서 절반인 100만원이 감독 활동비로 지출됐다. 그해 9월 회장배 대회 때는 연맹으로부터 이미 숙박비등 500만원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한테 20만원씩...